마음에들어

. 드레스 투어 때는 촬영 할 수 없으며 이후 한 곳으로 정해지면 그 때 촬영 가능합니다 . 자세한 후기를 보시면 아쉽다는 내용이지만 이 드레스 샵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져보았을 때 저에게 제일 적합한듯 하여 본 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촬영용 드레스로 총 3벌 사진입니다 드레스는 같은데 위 연출이 상이합니다 스타일 : . 아래 후기들 외관 모습을 보고 오늘 방문하였는데 최근 이사를 했는지 외관 모습이 달랐어요 모리엠 피켓이 없었으면 여기가 드레스샵인지 모를 정도(건물 2층) . 스드메 계약 할 때 깔끔한 디자인에 사로잡혀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방문해보니 당시 초이스 할 때 받았던 그 느낌보다 더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깔끔 + 심플 = 심심한 드레스 . 평소 진한 화장, 과한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 샵이 저에게 맞을 거라 생각했는데 좀.. 아쉬웠어요 옷상태 : 보통♥ . 방문 전에 모리엠 사이트나 sns에서 마음에 드는 드레스들을 골라 앨범에 담아갔는데요 결론적으로 제가 고른 드레스들은 입어보지 못 했습니다 . 촬영 때 입는 드레스와 본식 때 입는 드레스가 나뉘어져 있고 촬영 드레스는 스튜디오 컨셉에 따라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촬-드 상태들이 본-드와 상태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 제가 고른 드레스들을 못 입은 이유로 아래와 같이 생각합니다 1. 체형에 맞는 드레스 한정? 2. 골라서 앨범에 가져간 드레스들은 촬영 드레스가 아닌 본식 드레스이고, 이번에 드레스 대여 목적이 촬영이기 때문에? ### 위 상황을 보시고 방문 전에 플래너나 샵에 전화하여 물어보세요 서비스 : 추천♥ . 약속되어진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갔는데 앞에 와계신 신부님이 있다 차 한 잔 드리겠다 어떤 거 드시겠냐 등등 엄청 친절했어요 드레스 샵이고 내 앞 타임에 다른 손님이 있겠지 당연히 알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얘기해주셔서 좋았어요 . 키 짜리에 옆으로 퍼진 뚱신이고 드레스 입을 때 친정 엄마, 남편 될 사람, 플래너님 샵 직원분들 시선을 한꺼번에 받는다 생각하니 얼굴이 터질듯이 빨갛게 익어서는 어버버하고 손 땀에 안 나던 겨드랑이에서 땀도 나기시작하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ㅋㅋ 옷 벗기고 입혀주시는 분들이 어색하지 않게 떨지않게 자꾸 말 걸어주시고 웃어주시고 괜찮다하셔서 덜 부끄러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 입으면서 원하는 스타일 아니라고 전달하면 바로 바꿔주시고 단점 빠르게 캐치해서 보완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진짜.. 서비스 마인도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