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3/17일 남친 혼자와서 먼저 계약했고, 얘기만 들으니 상상이 안가더군요. 결국 3/24일 남친이랑 둘이 재방문 해서 투어돌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화사한 분위기였고, 호텔에서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하지 못했지만 살펴보니 메뉴 가짓수도 다양하고 전망 좋은 곳에서 제대로 손님 대접하는거 같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궁금해 하는 부분을 상세하게 얘기해주셨고, 홀 투어 안내를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TIP : 사진으로 보는것과 많이 다릅니다. 직접 와서 보세요. 감동백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