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버리

프라이빗한 웨딩홀이지만 교통은 좀 불편한 편이예요.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지만 중간에 나가라고 해서 조금는 불쾌했어요. 신부대기실 앞에 차려진 다과나 커피는 훌륭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하객으로 다녀왔는데 대저택에서 하는 야외 걀혼식이었어요. 스몰웨딩을 하면 좋을 거 같은데 생각보다 하객이 많이 와서 야외 결혼식 집중도가 많이 떨어져요. 음식 : 추천♥ 와인이 테이블마다 2병씩 있고 스테이크가 나오는데 맛있었어요.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시기 때문에 대접 받는 느낌은 있어요. 리필여부는 모르겠어요. 딱히 리필을 부탁할 음식은 없었어요. 서비스 : 3시간 예식으로 알고 있는데 밥 먹고 앉아서 친구들과 얘기하고 있는데 다음 예식때문에 치워야 된다고 가라고 하니 기분이 나빴어요. 실제로 예식장에 머문 시간은 1시간 반정도..밥 먹는 시간은 30분도 안된거 같은데 그릇 가져가고 나가라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