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

여러모로 다 예쁘고 교통도 괜찮았지만 한 층에 홀이 두 개인 것이 가장 흠이라면 흠인 것 같았습니다. 혹여라도 식이 겹치면 너무 혼잡할 것 같았어요ㅠㅠ 홀분위기 : 추천♥ 아기자기하면서도 공주같은 셀레나홀과 웅장한 느낌의 두베홀이 전체적인 호텔의 인테리어와 함께 너무도 예쁘다는 느낌으로 확 다가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구성도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았어요. 다만 조금 비쌌다는..ㅠㅠ 서비스 : 추천♥ 상담해 주신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셨고 꼼꼼히 투어 시켜주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