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빈

절 담당해주셨던 분이 참 별로 여서 기분나빠져서 나온곳이에요 상담해주시는 분이 친절하면 괜찮을지도 몰라요 사람이 많더군요!!! 사진찍고 싶은생각도 별로 없었는데...거의 반억지로 찍고 왔어요... 스타일 : 보통♥ 쥬얼리시티 종로중 규모가 가장커보여서 그런가 한복 종류는 매우 다양했어요 색도 다양하고 스타일도 다양하고,하지만 제 눈에 띄는 건 없었습니다. 품질 : 보통♥ 품질에 관련해서 설명은 따로 듣지 못했으나, 괜찮아 보였어요. 디피되어 있는 한복은 깔끔해보렸엉ㅎ 서비스 : 직원 서비스가 최악이었어요 웨딩북으로 예야하고 갔는데 종로에서 제일 우려했던 얼마까지 보고오셨냐는 이야기.. 유명한복집도 이렇다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웃는 얼굴에 침뱉는 느낌 제가 찾아간 한복도 혼주같다고 하시는 진짜 이상하신 분이엇어요...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