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빵빵이

딱 신랑자리에 앉아서 찍은 사진이구요~ 웨딩브라, 속바지, 빨간 가운 구비되어있어요~ 군더더기없는 인테리어 덕분에 드레스에 집중하기에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깔끔, 가성비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드레스 볼수있는 공간도 넓고 너저분하지 않아 좋았네요~ 비즈는 거의 없고 투명한 느낌의 비즈만 아주 소량 달려있거나 아예없는 실크위주의 드레스였습니다~ 채플홀이랑 잘어울릴거 같았어요~ 옷상태 : 추천♥ 혼자가서 그랬는지 1시간동안 저는 시간이 남아서 5벌입었어요. 풍성3벌, 슬림1벌 입을 예정이었는데 저랑 잘 어울릴거 같다며 슬림 오프숄더로 한벌 더 입혀주셨네요~ 오간자실크, 미카도실크소재는 정말 좋았고 손타거나 구겨지거나 볼륨이 죽어보이거나 그런것 없이 정말 새거 같았구요~ 튤소재는 구김이 많이 가는 소재인건지 사용감이 느껴졌으나 신부 본인만 느낄수있는 사용감정도였고 남들이보면 잘 모를정도 였습니다. 제일 아쉬웠던 것은 베일이 다양하지않고 베일또한 사용감이 많이 느껴지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 혼자가서 설명하기 민망하셨을법 한데도 꼼꼼히 설명 잘해주시고 저한테 잘어울리는게 뭔지 딱 잡아주시는게 전문가 눈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네요~ 헤어피스, 귀걸이도 저한테 먼저 의견물어보며 착용해주시면서 신경써주시는게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