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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89

18.03.28
웨딩홀
제이오스티엘_구로

뷔페는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 분위기도 딱 적당한 채플+일반 웨딩홀의 중간느낌이에요. 신부대기실과 복도, 홀의 위치등 동선이 간단해서 본식때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보였어요. 외관은 조금 허름해 보이는게 아쉽지만 구로역과 매우 가깝고 찾기도 쉬운 위치에요. 음식 : 보통♥ 뷔페는.. 전체적으로 괜찮고 맛있는 편이었습니다만...접시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접시가 약간 작은 편이었고 해산물요리를 좋아하는 저에겐 해물이 전체적으로 약간 비리게 느껴졌어요. (예랑이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팔보채가 후추맛이 조금 강했고 샤브샤브 국물이 상당히 짰어요(이건 예랑도 동의). 잔치국수 국물은 괜찮았는데... 그리고 잡채의 채소가 조금 더 가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또 커피를 두 세개이상 들고 올 수 있는 커피용 쟁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호박죽은 조금 싱거웠어요. 더 달았으면 좋겠어요. 테이블의 크기와 간격이 조금도 크고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하객들에게 대접하기 아쉬운 정도는 아니었고 전체적인 평균 점수를 매기자면 75~80정도? 보통이었던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저희가 양가의 위치적인 이유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아 다른 곳은 둘러보지 못하고 여기 한 군데만 보고 왔지만 기계적이지도 않고 너무 과하지도 않은 정말 기분좋은 친절함으로 응대해주셔서 다른곳을 더 보지 않아도 크게 아쉽지가 않네요. 홀의 위치와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이 홀을 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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