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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16.06.20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다이렉트 웨딩에서 계약을 하고 앨범을 보고나서 예랑이랑 함께 들렀는데요, 9월 결혼이라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드레스 투어를 많이 할 여유가 없기도 하고 돈도 좀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앨범 분위기로 일단 한군데를 고르고, 혹시나 실제로 갔는데 앨범 봤을때랑 다르다거나 불친절 하다거나 마음에 안든다면, 그때 다른 곳도 한 번 가보자 했었습니다. 그렇게 브라이드 메이를 방문했고, 사장님, 실장님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에 호감이 갔구요^^ 능숙하게 드레스 입혀주시고 제 체형이 어떤지, 그래서 이 드레스가 왜 어울리는지 등 시원하게 단점 장점 기분좋게 말해주셔서, 드레스도 맘에 들었지만 서비스가느 너무 좋아 단박에 이곳으로 결정해버렸네요^^ 솔직히, 집으로 돌아와 혹시나 하는 맘에 다른 곳 사진도 검색해봤습니다만 전혀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깨끗하고 단아한 느낌의 화보를 보고 매력을 느껴서 방문했는데 실제로 입어보니 화보 느낌+적당한 화려함이 있어서 훨씬 만족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신상 드레스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마음에 쏙 들어 좋았고, 신상이 아닌 드레스도 보관이 잘되어 있더라구요^^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새옷을 입는 느낌이었습니다. 피팅시간동안 상쾌한 기분으로 즐겁게 있다가 왔습니다. 서비스 : 추천♥ 조금 늦게 도착해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럼에도 웃으며 맞아주셔서 기분좋게 들어갔구요^^ 제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시고 들어주시고 제가 골라간 드레스들이 어떤 이유에서 저에게 어울리는지 또는 안어울리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머리 올려주신 실장님, 너무 재미있으셔서 한 시간 내내 웃으며 진행했네요^^ 제 마음 딱 아시고 자세 교정 해주시고 부케를 어떻게 들어야 허리선이 강조되고 예쁜지도 알려주셔서 자신감도 생기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ㅎ TIP : 땀이 많으신 분들은 꼭 데오드란트 바르고 오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제모는 필수입니다ㅋㅋㅋㅋㅋㅋ 드레스를 입어보면서 드레스도 너무 이쁘고 처음 해보는 "공주놀이"라서 신이 나서 "우와!!" 하고 탄성이 절로 났는데요, 그래서 사장님, 실장님이 힘이 나셨다고 하더라구요^^ 더 예쁜 드레스 보여주고 싶다고 하시면서.. ㅎㅎ 예쁜 드레스와 나의 모습에, 그리고 사장님 실장님의 도움에 아낌없는 리액션과 감사를 표현한다면 서로에게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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