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국화

유명한집이라고해서 기대많이했고 .. 잠깐 기다려달라고하면서 차도 내어주셔서 감사했는데 상담하시는분은 별로요. 뭘 원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제가 무슨 색 원한다니깐 그 색 하나만 보여줘서 옷감의 형태나 질도 잘 모르겠고 .. 다른분들은 직원이 엄청 설명 열심히 해주시던데 .. 제 담당자분은 그날 좀 힘드셨나봐요 목소리도 별로 안크셔서 그 시끄러운곳에서 뭐라고하는지도 잘모르겠고 ... 결정적으로 손님과 얘기하면 바라보면서 해야하는데 자꾸 딴곳보시더라구요 스타일 : 추천♥ 파스텔로 유명한건지 정말 모두 다 파스텔톤이 었어요 품질 : 옷감을 안꺼내주셔서 비교해 볼수도 없었습니다 서비스 : 뭘 원하는지 물어보기라도 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원하는 색깔 얘기하니깐 이거라고 하나만 꺼내주셔서 원단을 비교해볼 겨를도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