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y

촬영은 6월 초에 했는데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주말에 촬영을 해서 사람도 좀 많기도 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 저는 옥상씬을 보고 고른지라..!!! 다행히도 날씨도 좋았구요 ~ 덥지도 흐리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사진상으로 흐려 보이지만 ^^;;) 스튜디오가면 조금(?) 실망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했네요:-) 사촌동생 카메라로 찍은 사진 몇 개 올려요 ~ 보정도 안 한거라서 ㅋㅋ 팔뚝이며 뚱뚱하게 나왔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스타일 : 옥상씬을 보고 고른거라서 보통이예요~ 앤틱하면서도 모던해서 나쁘지 않아요 ~ 사진작가 : 원본 사진 보고 ... 좀 많이 실망 했어요- 작가님이 너무 캐치를 잘 못 해서 ...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서비스 : 친절하긴 했어요 ~ 근데 너무 정신 없었어요 ~ 그래도 잘 마무리 했네요 TIP : 포즈를 많이 보고 갔지만.. 그래도 빠진 부분도 있네요 ~ 중간중간 작가님에게 사진 보여 달라고 요청 하시고 어떻게 나왔는지 보세요 ~ 저는 그냥 믿었더니만... 맘에 드는게 없었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