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랑
오전에 엄마랑 언니랑 같이 갔었는데 약간 늦었는데도 친절히 응대해주셨고 실장님들이 진짜 되게 친절하시고 얘기도 많이 건네주셔서 떨렸지만 마음이 안정됐음. 시크하신 원장님도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몸매라며 칭찬 많이 해주셨음ㅋㅋㅋ 스타일 : 추천♥ 원장님께서 원하는 스타일을 캐치해서 보여주시는데 너무 예뻤음. 벨라인.에이라인 원해서 두개 번갈아가며 입혀주시고 차이점과 나한테 어울리는 부분을 전문가 입장에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심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컨디션 매우 좋았고 신상을 먼저 입혀주셔서 더 좋았음 서비스 : 추천♥ 실장님들이 머리도 너무 예쁘게 만져주시고 티아라도 깜빡 잊고 안 쓸뻔 했는데 바로 캐치해서 씌여주시고 옷 갈아입고 벗을 때도 배려 많이해주심 TIP : 어떤 스타일 원하는지 캡쳐해서 입어보기 전에 보여드리면 그 스타일에 맞는 옷들 위주로 보여주심. 나는 절대 싫어요라는 확고한 스타일이 있어서 그 부분은 미리 말씀드렸더니 그런건 제외하고 보여주심. 여러벌을 다 입어볼 수 없으니 자신의 어떤 부분이 컴플렉스인지 말하면 그갈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로 보여주심. 원장님이 약간 시크하신 면이 있으나 불성실하거나 기분 나쁜 정도는 아니니 상처받는 성격이라면 미리 염두해두고 가는 편이 좋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