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웨딩홀 땅 다질때부터 여기서 결혼해야지 했는데 정말로 여기서 결혼하게 되었어요. 다만족스러운데 주차가 좀 문제네요. 공간이 모자라서 이중주차하고 바닥에 모래바람이 날려서 그게 좀 안타깝네요. 다른건 다 좋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은 2개인데 화이트홀로 정했어요. 하우스웨딩느낌도 나고 꽃덕분인지 고급지고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시식하고 왔는데 양가부모님이랑 저희 다 만족했어요 가짓수도 많고 따듯하게 나와서 음식맛없다고 욕먹을것 같진 않아요. 서비스 : 보통♥ 계약당시 컨테이너박스에서 계약했는데 오픈 이벤트로 서비스는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이 지역에 여기가 새로생겨서 그런지 대관료가 비싼감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