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호

주안역 도보 5분에 깔끔한 웨딩홀 분위기에 동선도 편하게 느껴서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음식도 기대됩니다~ 올 5월에 주차타워도 생겨서 주차문제도 괜찮을걸로 생각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제가 좋아하는 어두운 예식을 할수 있는 곳. 혼주석 위치가 신랑신부와 같은 라인이라 양가인사할때 번거롭지 않음( 계단이 있으면 신부드레스를 들고 이동하느라 신부 다리가 다 보이기도 하는데 전 그게 싫더라구요~) 재즈삼중주 무대~ 개인적으로 재즈음익을 좋아해서 너무 맘에 들었음 음식 : 보통♥ 아직 먹어보지 않음. 스테이크나 즉석메뉴도 있고 깔끔해보임 주변 평들은 좋았음 서비스 : 추천♥ 토욜에 상담가고 월요일에 가서 확정했는데 친절하게 다시한번 더 설명해 주시고 홀도 다 다시 보여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