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지니

예식을 1주일을 남겨두고 2번째 시식을 하였습니다. 2달전 시식때보다 더 맛있어진 음식에 많이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표정이 밝으시고 친절하셔서 음식이 더 맛있었습니다. 일주일 뒤의 예식이 더욱 기대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화이트의 화사한 신부대기실은 신부를 돋보여줍니다. 홀은 크지는 않지만 100여석의 좌석과 뒤에 충분한 공간이 있어 적은 하객수로도 웨딩홀을 여유있게 채울수 있습니다. 음식 : 추천♥ 2달전에도 시식을 한번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좋아진것 같아요. 샐러드 초밥 회 따뜻한 요리 즉석요리 과일 디저트까지 딱 맛있는 것들만 알차게 있습니다. 생맥주와 와인까지 무제한이어서 즐겁게 식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디저트로 마카롱이있었는데 웬만한 제과점보다 맛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테이블에 이름표와 함께 따로 시식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초대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요리하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라고 인사도 해주시고 접시도 바로바로 치워주시고 서비스에 만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