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순댁

장점은 호텔이라는 브랜드와 음식 단점은 그외모든것 신부에게 집중되지 않는 홀분위기 및 동선 부대시설 복잡함 등등 매우개인적인 의견임 개인마다 선호하는 홀이 다르기 때문 하지만 결혼식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음식이라는 생각에 기본은 하는 호텔식예식이라 음식만 보고 결정 또 상담해주시는 분이 차분하고 솔직하게 호텔의 장단점을 말해주심 그래서 믿고 계약함. 식을 치러봐야알겠지만 홀투어도 많이 해봤지만 결국 선택한 데는 그래도 모든걸 따졌을때 괜찮았기때문. 라마다서울호텔이랑 매우 고민했는데 홀이쁜거 빼고는 모든게 용납이 어려워 포기함 홀은 라마다가짱인듯 ㅋㅋ 음식을 포기할 순 없어 리버사이드로 결정! 홀분위기 : 개인적으로 외관 주차 홀등은 맘에 들지않았다 오래되었고 특유의 냄새가 있음 꼭 좋은 향으로 수시로 환기되면 좋을듯 음식 : 추천♥ 음식은 말할필요가 없음 결혼식 치고 괜찮네가 아니라 굉장히 좋음 물론 가격대가있어서 그렇긴하지만 다른 예식장은 그가격에도 음식이 워낙 기대이하라 음식은 만점줌 서비스 : 추천♥ 호텔직원은 친절함 다만 연회장 알바들은 어쩔수가 없음 이건 여기뿐만아니라 어딜가도 알바라 그럴듯 특히 연회장 과장님이 매우 인상적임 과한 친절도 아니고 진정성 있게 솔직히 말해줌 개인적으로 완전 좋았음 예약결정하는데 식사가 8할이었다면 나머지2할을 그 직원분이 채워서 예약확정을 결정지게 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