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기야

사진보다 실제로 본 예식이 더 나았어요 사진으론 좀.. 촌스럽다고 생각했거든요. 비수기 결혼이라 할인이 많이 됐는데 푸대접같은거 전혀 없었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큰 기대없이 갔다가 친절한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계약하고싶더라구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가짓수가많아서 풍성해보였어요. 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주변 청과도매상 가게들이 낮시간엔 셔터를 내리는데 좀 휑해보이는게 단점이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은 두 곳인데, 사진으로 볼 땐 많이 촌스러보였는데 실제로보니 괜찮았어요. 카펫에 금색 동골뱅이 무늬가 거슬렸는데 실제론 전혀 신경 안쓰이더라구요. 신부입장 시 좀 오글거리에 등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노말한입장도 가능은 하더라구요. 버진로드가 높은건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 종류가 다양하고 즉석요리, 정성이 들어간 요리가 많았어요. 근데 가짓수를 늘리기 위한 메뉴(요거트 화과자, 등) 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듯 했어요. 음식으로 소리듣진 않을거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엄지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