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지
전반적으로. 무난무난해요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는 골목길 지하에 위치한 빈티지한 곳이에요 배경은 요란한 장식 없이 심플해서 오래두고 봐도 촌스럽지는 않을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사진작가 : 보통♥ 딱딱 틀에 맞는 진행으로 딜레이 되는 일 없이 진행되었어요 서비스 : 보통♥ 딱히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어요 다만 기본 패키지에 10 몇만원짜리 usb랑 30만원 가까이 장수추가 까지 했는데 배송료를 착불로 한 건 좀... 4000원밖에 안하는데 ㅋ 어쨌든 전체적으로 특별하단 느낌보다는 무난무난 어차피 형식상 앨범 남기기에는 나쁘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