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임

원본이 너무너무 잘 나와서 그 자체로 행복하구요. 원래 웨촬을 안하려고 했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타일 : 추천♥ 오가닉트리하우스 버전으로 촬영했구요. 단독주택 자체가 스튜디오라 정말 너무 이쁘구 배경 다양해요. 푸릇푸릇함과 깨끗함이 공존하는 스튜디오에요. 사진작가 : 추천♥ 김진영 수석팀장님이 찍어주셨구요. 시크 미소 꺄르르 3가지 버전으로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4시간 반동안 드레스 3벌 미니드레스 한복 이렇게 찍었구요. 중간에 가족들이 왔을 때 같이 사진도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서비스 : 보통♥ 셀렉하러가서 앞팀때문에 1시간 기다려서 조그만 액자 더 주신다고 했구요. 기본 20P라 기본만 셀렉했구요. 액자도 신혼집에 걸어둘 곳이 없어서 기본으로 했어요. 사실 셀렉 도와주시던 분 표정은 안 좋아졌지만ㅎㅎ 원본이 정말 잘 나와서 별로 개의치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