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피

많은분들이 얘기하셨듯이 주변환경이 안좋은건 사실이에요.... 주변환경 바꾸는 사업?이 시작될거라고 하셨는데 그 전까지는 계속 이부분이 단점이 되겠지요.. 그게 맘에걸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들어가서 홀보고 상담직원분이랑 쭉 둘러보니까 주변환경 걱정은 머리속에서 싹 잊혀졌습니다. 깔끔하고 분위기가 그냥 다 맘에들었어요. 식이 끝났을 때 가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홀이 서로 다른층에 있고 연회장도 달라서 덜 북적거릴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원래 하우스웨딩이 로망이었던지라 뮤즈홀 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보자마자 바로 제맘 속 1위로..☆ 그렇게 크지않은편이라 너무 많은 하객이 오면 복잡하겠지만 150명 내외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예요. 헤스티아홀은 이미 예약 다 차서 애초에 예약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구경만했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런데서라면 하우스웨딩 포기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화려하면서고 깔끔했어요. 근데 기둥이 진짜 크긴해요.. 제 친구가 헤스티아홀 하객으로 갔었는데 기둥이 조금 거슬렸다고 말하더라구요ㅜㅜ 그래도 넘예뻤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안해봤는데 친구가 하객으로 왔었을때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저희 상황을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세심하게 체크해주시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곳들도 상담 가봤지만 그냥 딱 매뉴얼대로?만 설명해주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여기는 정말 저희에게 맞춰서 조언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친절하게 해주셔서 pj에 대한 인상이 더 좋게 남았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