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양이
어제 한복 정했습니다 웨딩북 어플을 다운 받기 전에 기존에 알아봤던 업체를 가기 전에 제휴 업체 두 곳을 먼저 방문했고, 그 중 첫 번째 가게가 다비다명주였습니다 진열된 옷들이 트렌디해서 괜찮아 보였는데 원단도 안 보여주시고 나중에 보여주셨을 때 만져보니 본견이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계약한 곳이랑은 좀 달랐어요 (물어보니 본견에도 급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화섬으로도 많이들 하시니 굳이 그런거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은 제휴업체에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 돌잔치까지는 생각해서 원단이나 디자인 모두 너무 유행타지 않고 고급스러운걸로 진행했습니다 효성주얼리시티에서만 네군데 봤는데 상담은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곳에 속하네요 근데 찾아오는 손님은 많았어요. 웨딩북 보고들 오시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