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떵이

전반적으로 너무나 예쁜홀이 였어요! 단독홀, 긴 버진로드, 호텔스러운 생화장식 다 좋았고 다만 아쉬웠던 점은 예식시간 한시간 ㅠㅠ 홀분위기 : 추천♥ 들어가자마자 꽃향기가 가득했어요. 어두운 버진로드에 새하얀 꽃들으로 장식이 되어 있어 마치 호텔 예식과 비슷한 느낌이 났어요 ^^*그리고 하객들 의자가 영화관처럼 비스듬하게 배치되어서 뒤에 계신 하객분들도 편하게 예식보실 수 있어 좋겠다 싶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맛보지므못했지만 마지막 타임 남은 하객들 보니 만족스럽게 드시고 계셨어요 서비스 : 추천♥ 플래너도 없이 갔지만 지인이 상담온 듯 배려 많이 해주시면서 상담해주셔서 감동! 너무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