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날
고객응대 친절한거 잘 못느꼈고요, 저희가 커플링보러왔다고 먼저 설명드렸어요. 다행히 원하는 디자인있어서 빠른 결정했고요, 여자반지는 큐빅인지뭔지모르는것들이 박혀있었는데(전 정말 단순히 디자인만보고골랐습니다) 세부보석에대한 설명이 1도없었어요. 다른샵은안가봐서 모르겠어요. 원래 이렇게 진행하는건지는. 남자직원분께 웨딩북 제휴업체냐고물어봤는데 자기네는 그런거없고 입소문으로 온다고 하셨는데, 어제 뒤늦게 제류업체인걸 알게되었어요. 괘씸해서 후기 씁니다. 캐시백해주기싫었나봐요. 저희커플이 발품팔고 여기저기 비교 해봤어야했는데 그날너무지쳐서 그냥 원하는디자인있어서 바로 계약했고요, 사이즈 조정 및 디자인 가공 후 찾으러 갔을때는 더더욱 고객응대 꽝이었어요. 이미 팔았다고 생각해서그런가. 나올때 인사도 못들었습니다. 저만 허공에 대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디자인 : 추천♥ 심플한디자인 찾았는데 있었어요. 마음에드는 디자인 두개있었는데 나름 초스피드로 결정했어요. 품질 :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입니다. 세공관련 설명들은거 없었어요. 착용 이틀만에 스크레치생겼는데 어짜피 데일리로 착용할거라 그냥쓰고있어요. 서비스 : 친절한거 잘 몰랐고, 주말이라 붐볐어요. 카드결제라 그런지 서비스 없고요. 부가세포함해서 결제했습니다. 편금음 부가세안내도된대요. 제가 분명 웨딩북 제휴업체 인지 물어봤는데, 분명아니라고 대답들었고+자기네들은 입소문으로 온다고 했어요. 5% 캐쉬백 해주기 싫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