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9

솔직히 기대를 안하고 갔던 웨딩홀이었습니다 투어할때도 마지막으로 빼놓았엇구요 근데 가자마자 반해버려서 앞에 보았던 웨딩홀들이 다날아갔어요 ㅋㅋ 어둡고 깔끔한 홀을 원했었는데 라루체 그레이스홀 보자마자 그냥 '나 여기' 이러고 정했어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그레이스홀 > 제일 큰홀이구요 클래식한 느낌이에요 천장에 금색데코장식은 올해 색을 좀 죽여서 더 심플한느낌날거라구 설명해주셧어여 아이리스 > 핑크핑크하고 러블리해요 뒤부분은 천장이 낮은데 앞쪽은 천고가 높아서 답답하지않았아요 루아르 > 너무예쁜 유리돔 홀이었어요 ㅠㅠ 비오느날 저녁에 조명켜면 정말 예쁠거같은 ㅠㅠ 대기실도 너무 맘에들었구여 음식 : 보통♥ 메뉴는 100가지정도 나온다하시고 쉐프님이 오전부터 끝까지 다 관리해주신다구 했어요 시식은 아직 못햇지만 주변 평은 나쁘지않앗던거같아여 서비스 : 추천♥ 설명도 잘해주시구 이상한질문도 답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