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bora
한 업체의 박람회를 갔다가 계약을 해놓고와서 다른데 알아보지도 않고 한군데만 갔어요. 처음 한복 맞추러갔을땐 어느정도 경력있는분이 맞는 색을 추천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가봉을 하러 가서도 이쁘게 잘 나온것 같아 만족스러웠구요. 스타일 : 체계적으로 상담해주고 맞는색상을 추천해 준다 품질 : 바느질은 잘된것 같으나 실밥처리가 미흡한것같고 품질과 가격은 만족스럽다 서비스 : 시어머니 한복도 함께 맞춰서 신랑이랑 셋이 갔는데 시어머니가 여기저기 몸에 안맞는것 같다고 하니 일하는 분들이 기분이 나빠지신게 표시날정도였고. 본인들의 경력을 말하시며 어머니의 말은 무시하는 투로 말해서 사실 기분이 나빴습니다. 경력이 오래됐든 오래되지 않았든 본인들의 의견만 내새울게 아니라 일생에 한번 아들 결혼식에서 입을 한복을 맞추러 가서 조금이라도 이쁘게 하고싶은 어머님의 마음을 한번 헤아려 주셨으면 좋겠네요 TIP : 입고 벗기 좋은 옷을 입고 가시고 여름이니 데오그란트는 필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