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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순

16.06.26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브라이드 메이 투어 다녀왔어요~ 11시 12시 투어 두개 중에 두번째가 브라이드메이였는데 앞에 투어가 12시 20분 넘어서 끝났어요 (저희가 늦게가서 ㅜㅜ) 보통 예약시간에서 30분 넘어가면 취소된다고 했지만 업체측에서 편의를 봐주셔서 35분에 도착후 바로 원하는 스타일 화보에서 알려달라고하셔서 대화후에 머리 업스타일올리고 총4벌 스피드로 입어봤어요ㅋ 우선 메이크업실에서 머리 만져주는것도 꼼꼼히 해주셨고 드레스 골라서 보여주시는분이 센스가 넘 좋으셔서.. 네벌 다 눈에서 하트나오게 맘에드는것만 가지고 오셨어요. 그러면서 추가의견도 객관적으로 주셔서 저한테 어떤게 맞는지 금방 알수 있었어요. 사실 앞에 11시 타임 샵은 친절하시긴했지만 드레스 가지고 나오시는데 4벌 중 2벌은 제가 보고 이건 좀 제가안어울릴거같다고 뺀찌(?)를 놨거든요. 브라이드메이는 그런게 없었어요. 비즈장식 에이라인 슬림 벨라인 실크 에이라인 입어봤는데 드레스 진짜 예뻐요. 저는 고민없이 투어끝나고 바로 확정예약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 골라주는 센스와 드레스 자체가 다 좋아요 옷상태 : 추천♥ 신상이 많고 보관상태도 좋았어요 ~ 화보에 아직안나온 신상도 몇개입혀주셨어요ㅋ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저에게 맞는 드레스를 잘 집어서 보여주셨어요 TIP : 제가 늦게가서 머메이드라인을 못입어봤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이미 앞에샵에서 머메이드도 입어봐서 그거보단 슬림 에이라인이 잘어울리는걸 알았거든요 자기에게 잘어울리는 라인을 정해서 그안에서 다양하게 입어보는게 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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