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홍지

18.04.25
웨딩홀
더리버사이드호텔 웨딩_서초

처음 계약때는 신랑이랑 둘이 갔고 시식은 양가부모님과 함께 갔습니다.콘서트홀이 복층이라 계단 위에서 아래로 찍힌 사진들이 예쁘더라구요, 무조건 발렛파킹으로 진행되니 청첩장에 미리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리거나 발렛파킹 시간을 고려해달라는 말을 언급해두면 좋을 것 같네요. 식끝나고 너무 정신 없어서 짐 챙기는게 일이 었는데 꼭 가방순이 정해서 폐백 끝날때까지 있어달라고 부탁하세요!! 사진은 리버사이드에서 추천해주시는 작가분도 있었는데 가격대가 살짝 있어서 제가 직접 알아보고 계약했어요. 콘서트홀 촬영경험이 있는 작가님을 찾아보시고 계약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6층 콘서트홀은 웅장하고 넓은 편이었어요.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많은 하객을 수용할 수 있고, 버진로드가 살짝 짧은 느낌이지만 가로로 넓어서 답답해보이진 않았어요. 1부는 약간 어둡게 진행하다가 2부에 커튼을 걷으면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았어요. 화장실이나 신부대기실은 조금 오래된 느낌이 있긴했지만 저는 홀이나 식장의 위치, 교통편이 더 중요해서 여기로 정했습니다. 신사역에서 바로 연결되서 대중교통이용하시는 분들도 셔틀 탈 필요 없이 편해요~ 실제로 가수들의 콘서트가 열리는 콘서트홀답게 음향시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 : 추천♥ 가장 인기가 많다는 왕갈비정식 선택했는데 시식때보다 맛있었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양도 엄청 많아서 배불렀다고 많이들 말씀해주셨어요. 안심스테이크는 어른들이 별로 안좋아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왕갈비로 만든 스테이크라 약간 한식느낌나면서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였던 것 같습니다. 첨에 시식할땐 음식이 너무 달아서 말씀 드렸는데 당일엔 잘 조절해서 조리해주신 것 같아요:) 리버사이드는 부페음식도 맛있다고 하니 다른 홀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저희 식이 너무 길어져서 2부가 계획보다 좀 짤리긴했지만 그건 저희 사정이라 ㅎㅎ 콘서트홀은 3시간간격이라 대부분의 식은 여유있게 진행될 거 예요! 계약하니 하루 숙박을 무료로 해주셔서 식 전날 미리 짐을 옮겨둘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음악이나 성혼선언문 등 여러번 수정해서 자주 연락드렸는데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TIP : 무엇보다 하객수가 많은 식을 준비중이신 예신분들께 추천드려요. 저희도 하객수때문에 여기저기 마땅한데가 없었거든요. 그리고 버진로드가 살짝 짧아서 버진로드가 긴~ 웨딩이 로망이신분들은 고려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버진로드가 짧아서 덜 부담스럽고 좋았어요 ㅋㅋ)콘서트홀은 3시간 간격이지만 다른 두홀은 1시간반-2시간 간격으로 알고 있어요. 은근히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니 고려하세요~ 저희는 손님이 넘쳐나서 중식당까지 손님을 받았는데요, 거기 음식도 괜찮았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계약하시면 식 한달 전쯤 시식이 가능한데 그때 맛보시고 꼭 요구사항을 잘 전달해두세요^^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