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니

2018년 가을에 예식을 했는데 저희는 10개월 전에 예약했어요. 보통 해가 바뀌면 금액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택일 하셨다면 최대한 빨리 견적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으실 꺼에요~!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한 노벨라홀에서 웨딩을 해서 사진도 너무 깨끗하게 잘 나왔어요! 정말 추천드려요! 군더더기 없는 홀로 유행타지 않아 시간이 흘러 사진을 봐도 세련되보일 것 같아요! 그리고 버진로드가 높았던 점이 가장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설명이 필요없어요! 양가부모님 모두 시식때부터 반하셨고 예식 당일날 오셨던 분들은 결혼식 이야기보다는 식사 맛있었다는 칭찬을 더 많이 하셨을 정도로 매우 만족해요. 식사가 부실하거나 맛없으면 초대한 손님에 대한 예의도 아닐뿐더러 뒷말도 많을 법한데 저희는 음식 칭찬을 많이 받아서 너무나 만족해요 서비스 : 혜택은 그렇게 많이 받은거 같지는 않았지만 상담해주셨던 매니저님께서 설명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근데 당일 날 소통부족으로 친구축가 usb를 분실해서 좀 실망했었어요. 분명 스텝분에게 드린 걸로 모두 기억하는데 식 끝나고 없어서 연락드렸더니 없다고만 하셔서 그렇게 서비스에 만족한다고는 못할꺼같아요. 앞으로는 신랑신부 또는 진행에 관련된 작은 소품이라도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TIP : 당일날 정신 없으시겠지만 꼭 유에스비 등 작은 소품들 꼭 확인하고 챙기셔요~! 홀도 깔끔하고 어른들이 매우 좋아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