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

2017년 5월 27일에 노벨라 홀에서 결혼했습니다 홀 투어 8군데 했는데 가격대비 가장 합리적인 곳였어요 교통도 역 근처라 좋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도 차로도 고속도로에서 나오면 바로이고 고터에서 가까운편이에요. 음식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고 홀도 분위기가 각각 다르고 뷔페나 동시예식도 할수있어 선택의 폭이 넓더라구요 리버사이드에서 행복한 결혼식 하게되어 참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리버사이드 노벨라홀에서 결혼 했습니다. 로비 바로 앞이라 손님들이 바로 찾기 쉬웠어요 복도도 넓고 천고가 높아서 홀 밖에도 혼잡하지 않았습니다 신부대기실은 큰 샹들리에와 클래식한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신부대기실이 두곳다 같은 인테리어에요 홀은 천고도 높고 단상이 높아 신랑 신부가 돋보였어요 성당을 모티브로 했지만 채플홀 느낌보단 화이트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꽃장식도 깔끔하고 예뻤다는 평이 많았어요 신부입장할때 문을 오픈하여 입장하면서 어두워지고 핀조명으로 신부를 돋보이게 해줍니다 조명은 식 내내 신랑 신부에게 집중되는 분위기였어요 전반적으로 화이트.클래식하고 노벨라홀의 특징중 동선이 하나로 통일 된다는거에요 신부대기실 홀 식당 폐백이 한층에서 이뤄져서 동선이 아주 좋았답니다 음식 : 추천♥ 노벨라홀은 뷔페식으로 리버사이드 호텔의 뷔페와 같은 음식이 나와 음식하나는 정말 맛있기로 소문이 났죠 정말 하나하나다 맛있었고 특히 즉석요리가 다양하다는 점이 좋았어요. 초밥은 즉석에서 쥐어주고 회도 신선했습니다 스파게티 피자등 따뜻한 음식도 바로바로 채워주니 더 맛있었어요 단호박스프같은 것도 인스턴트 맛이아닌 진짜 단호박으로 만든듯한 맛이더라구요 특히 고기종류는 질도 좋고 굽기도 좋아서 인지 줄이 꽤 길더라구요 하객분들도 고기 종류를 칭찬 하시더라구요 쥬스 또한 모두 생과일로 한거고.. 다른 뷔페와 차별됬던건 디저트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맛또한 좋았습니다 아이스크림 맛도 많구요.. 음식하나로 리버사이를 선택했다고 말할 정도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방문해서 부터 상담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셨고요 설명잘해주시고 깔끔하게 계약 해주셨어요 식전에 음악도 직접 셀렉 할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요 식 당일날도 옆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바로바로 설명 해주시고 큰 차질 없이 예정대로 진행되었고 잘 치뤘습니다 TIP : 리버사이드는 모든 면에 있어 가격대비 합리적인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8개월 전쯤 예약 하러 갔을때 성수기 골든타임은 거의 마감됬더라구요.. 아쉬운대로 예상보다 두달 미룬 날짜로 잡았었네요 1년전쯤 미리 예약하시면 골든타임 예약하기 더 쉬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