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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옵과 또또니

18.04.26
웨딩홀
더리버사이드호텔 웨딩_서초

플래너분이 추천하는 식장은 음식도 별로고 홀도 너무 안예뻐서 , 예랑이 지인이 결혼할때 와봤는데 예쁘고 맛있다고 해서 찾아가보게 됐습니다. 예약은 예식 6개월 전에 했던것 같고요, 아직 상견례전이라 날짜도 대충 잡아뒀던건데, 결국 처음 예약했던 그 날에 예식을 했습니다 ㅎㅎ 플래너 분이 하도 예식장 잡는게 1순위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투어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예식장 잡는게 1순위 맞습니다. 서두르세요 여러분♡ 홀분위기 : 추천♥ 채플식 홀을 찾고있었는데, 깔끔,아담한 몽블랑홀을 보는순간, "아! 여기다" 싶었습니다. 생화장식에 홀자체가 너무 우아하고 예뻤어요. 당일날 홀 예쁘다는 말을 많은분들께 들었었네요 ㅎㅎ 음식 : 추천♥ 예랑이의 한마디로 더리버사이들을 확정했습니다. 그당시 예랑이 왈, "결국 하객들이 식장와서 기억하는건, 음식이 맛있냐, 맛없냐 일 뿐이야.." 저도 지금까지 그랬더라구요 ㅎㅎ 더 리버사이드호텔 은 뷔페로도 워낙 유명하잖아요^^ 메뉴가 많지는 않았지만, 딱 필요한 구성으로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먼저 결혼한 친구들이 예식당일날 추가결제할 것들이 많다고 해서,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더리버사이드는 그런게 하나도 없이 모든 진행이 깔끔했어요! 신부가 신경쓸 것 하나 없이 착착~ 다 알아서 잘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당연히 친절하셨구요!! TIP : 저는 신랑친척이 많아서 폐백이 길어질 것 같아서, 신랑신부가 피로연장을 돌면서 하객분들께 인사드리고나서 폐백을 진행하는게 중요했습니다. (이 순서는 예식장마다 정해진순서대로 진행해야합니다.) 그런데 예약할 때 미쳐 체크를 못해서 예식 2일전에 전화로 확인했는데, 다행히도 제가 원하는 순서로 진행하더라구요 . 민폐 신랑신부가 될 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지....ㅎㅎ 요즘 하객이 많아도 홀로 안들어오시고, 피로연장으로 바로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몽블랑 홀이 아담하면서 정말 예쁜거 같아요. 버진로드가 파란색인것도 독특하면서 정말 예뻐요! 몽블랑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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