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kayla527

18.04.29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예전에 잘나갔는데 요즘 주춤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뭔가 드레스들이 클래식한느낌이 있어요. 제 스타일에는 오히려 그래서 더 예뻤어요. 중국분들 손님이 기다리고 계셨는데 뭔가 외국분들에게 신경 많이 쓰는 느낌이였어요. 직원도 홍콩분이 계신더라구요. 첨에 응대가 너무 별로라 그냥 보지말까도 했는데 결국은 선택하는 샵이네요. 스타일 : 추천♥ 약간은 클래식한 느낌의 드레스들이였어요. 전반적으로 다 예쁘고 너무 화려하지않아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깨끗하게 잘 보관되어 있었어요. 이번 신상은 스탈에 맞는게 없어서 좀 지난 디자인들도 봤는데 상태가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예약이 잘못되어 첨엔 매우 기분나쁘긴 했지만 그래도 죄송하다며 차후엔 더 신경써주시는것 같았어요. 기다리는 사람도 많고 바빠서인지 입구에서 챙기는 사람도 없고 황당한감은 있지만 피팅중에는 잘 챙겨주셨어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