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닝겐
자도 이거 찍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찍네요. ㅎㅎ 오다가다 기웃거리다가 맘먹고 들어가려니 원데이 수업이 진행중이라 북적이더라고요. 그래도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시고 폐백 시식 음식도 맛보라며 주셨어요. 상품 : 추천♥ 폐백 음식, 청첩장, 답례품 등 여러 가지가 구비되우 있았어요. 가격 : 추천♥ 이것저것 서비스나 쿠폰 등을 많이 활용할 수 있게 준비해두셨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방문 당시 원데이 클래스가 있어서 뭘 물을 수 있는 분위기는 아녔어요. 그래도 여성 직원분께서 미안하다 하시머 이것저것 챙겨주려고 하셔서 즐겁게 눈팅하다 왔네요 ㅎㅎ 청첩장 샘플도 보고 사진도 찍고 폐백 음식도 시식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