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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예비신랑이 배드민턴을 많이 쳐서 허리나 목이 안좋아 매트리스는 좀 딱딱한걸 사려고 마음먹었었습니다. 메모리폼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허리안좋은 사람들에게... 하지만 예랑이 몸에 열이 많아 여름에 더울 것 같아 걱정이 되었고 실리 유로탑 vs 템퍼페딕 중에 고민하던 찰나였습니다. 제가 갔던 매장은 파주가구단지에 갔다가 겸사겸사 간거였습니다. 굿슬리피였습니다. 처음엔 제가 원하는거 씰리H5부터 누운게 아니라 그 전단계부터 차근차근 누워보게 해주시더군요 비교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차이점의 느낌을 정확하게 짚어주더군요, 템퍼패딕은 설명을 들으면서 나와 맞지않다고 결론을 내리고 씰리로 가닥을 잡아가던 찰나에 스탠스앤 포스터에 누워본 순간 그냥 시몬스 300만원 넘었던거 누웟을때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딱딱하지도, 푹신하지도 않는데 적당히 허리를 잡아준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템퍼페딕은 찰흙같은거에 올라간거같고.. 씰리중 필로우탑 계열은 정말 아늑한 구름위에 누운거같은 포근함인데 오크테라스 필로우탑은 쫀쫀하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개인차가 있겠죠?) 다른 사이트들 검색해봐도 오크테라스 선택하신 분들 많았는데 왜그런지 알겠더라구요 가격도 잘해주셔서 평타이상 잘 받았습니다 ㅎㅎ 일단 매트리스 종류가 많고 비교하면서 누워보니까 제일 좋았구요 저는 아직 신혼집에 들어가지 않아 직접 자보진 못했지만 ㅠㅠ 예랑이 일주일 정도 써봤는데 완전 대만족이라고 합니다 ㅎㅎ 살짝 안푹신한데 푹신한???????? 매트리스 원하시면 오크테라스 써보세요 ㅎㅎ 제가 산 프레임이랑 합쳐서 높이가 60cm 정도 되네요~ 퀸사이즈입니다 상품 : 추천♥ 스턴스앤포스터 오크테라스 매트리스. 처음엔 이거저거 검색해보고 가장 가성비 좋다는 씰리를 고민했는데 오크테라피 눕는 순간 아 내가 찾던 딱 그 느낌이다 싶고 특히 다른 매트리스에 누웠을때랑 달리 일어나기 싫고 계속 누워있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로. 특히 저는 허리가 좋지않아 너무 푹신한 것은 피하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 푹신하지도 딱딱하지도 않고, 뭐라 설명해야할까 몸이 매트리스 위에 잘 안착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가격 : 추천♥ 처음 염두에 두었던 것은 씰리나 템퍼페딕이었는데, 생각에 없었던 스턴스앤포스터 제품을 만나게 됐습니다. 퀄리티가 좋아 인기도 높고, 가격대도 씰리와 템퍼페딕 중간선의 좋은 가격으로 잘 산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매장 내 매트리스가 굉장히 많은데 사장님께서 먼저 우리가 원하는 스타일을 물어보시고 우리에게 맞는 제품들을 추려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누웠다 앉았다 해도 전혀 눈치보이지 않고, 마음껏 누워보시라며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충분히 고민해보고 선택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