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께이
인천에서 촬영인데 목동까지 멀진 않지만 엄청나게 가까운것도 아닌 그냥 무난한 거리였어요 촬영하는데 건물1층에 고깃집이 있거든요 순간적으로 냄새때문에 본능이 참아지질 않아서ㅜㅋ 샌드위치 하나 먹은거 외엔 뭘 더 먹진 못했지만 저희가 가져간 온 10벌인데 그거 다 찍어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지치지않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ㅠㅠ 시간도 좀 오버되서 찍었는데 마지막까지 잘해주시고 좋았어요 너무 ~! 톨날 셀렉하러가는데 기대되요ㅎ!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매우깔끔~!!생화가 있는 배경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제일 예뻐요>< 사진작가 : 추천♥ 활기차게 웃어주시고 웃겨주시고 이렇게저렇게 포즈변형도 작게 크게 많이 해주셔서 사진 잘나왔어요 ~!! 서비스 : 추천♥ 가게(?)로 들어서는순간 바르데액자들과 레고들과 아일랜드식탁에.. 커피머신기가.. 보였어요! 제 사무실도 요랬으면 좋겠다...싶을만큼 부러웠어요ㅠㅋㅋ 작가님이랑 같이 인사하고 커피도 직접 내려주셨어요~! 오히려 그부분 덕분에 긴장 덜 되고 좋았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