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2015년 12월 마지막주 주말. 남편이랑 방문했는데 당일에 보고 저녁에 가서 바로 계약했어요! 당일계약에 일부 혜택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에 혼주어머님들, 신랑이 입장시 베일이 오르락 내리락해서 굉장히 고급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다소 아쉬운건 기둥이 너무 커서 일부 하객석에서는 신랑신부가 보이지 않았답니다. 음식 : 추천♥ 한정식으로 원형테이블에 10명씩 무제한이었어요. 전채요리부터 메인요리들, 개인 갈비탕도 나와요! 술은 서빙하는분께 말하면 무제한 제공해준답니당. 서비스 : 추천♥ 불친절한 건 거의 못느꼈구요. 폐백수모님도 잘 하셨어요. 식권이 부족했는데 홀에서 부족한만큼 급하게 마련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TIP : 아쉬운점은 없구요. 식사는 분리예식이었는데 3시간동안 막을수 있으니, 이거 지인들한테 얘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