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라

높은 가격과 역 근처가 아닌 부분이 조금 아쉬운 것 빼고는 다른 부분은 흠잡을 곳 없이 괜찮다고 느꼈던 웨딩홀이었습니다. 채플홀이고 아담한 편이라 홀 인테리어는 신부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상담하러 가 보면 많은 부분 예비부부에게 특별한 식을 위해 노력한다는 인상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호텔 제외 타 식장들과 2-300이상 차이나는 예산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한 번 뿐인 결혼식을 특별하게 하고싶은 욕심이 있는 예비부부들은 고려해 볼 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채플식 웨딩홀로 특이한 천장마감이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식장 양 편 하얀 벽에 비춰주는 빔슬라이드라든가 계단에 장식해주는 신랑신부 안내표라든가 세세한 부분에서 고급스럽고 신랑신부를 배려하려는 서비스정신이 묻어났습니다. 단독홀이라 모든 면에서 깔끔하였습니다 음식 : 추천♥ 소스부터 다 만들어 쓰는 것 보여주셨는데 식대만큼 확실히 자제들도 고급스러워보였고 음식은 시식하지 못했지만 퀄리티가 좋아보였습니다. 연회장은 한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자리가 분산되어 있어 넓은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규모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 주신 분들과 홀 직원분들이 모두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워킹으로 갔는데 같이 고민해주시고 가격협의 최대한 맞춰주시려는 부분에서 너무나 좋은 인상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