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링a

저희가 다섯군데 돌아보고 여기로 결정한이유는 일단 단독홀이라 복잡하지 않을것같았고, 앉아 기다릴수있는 라운지랑 식장, 신부대기실, 폐백실, 연회장이 다 한층에 다 있어서 어르신들이 편하실것 같아서였어요. 그리고 제 지인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고속터미널에서 한번에 올수있고 역에서도 도보이동 가능하더라구요. 음식도 가본곳중에는 제일 비쌌지만 동선이나 좌석들이 복잡하지않고 맛도 있어서 멀리서오시는 제 지인들이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돌아가길하는 맘도 있었구요^^ 상담자체도 너무 친절히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계약했답니다! 저는 워킹으로 갔고 패키지로 진행한경우라서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제가 결혼식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어서요^^;) 저랑 남자친구는 다섯군데중에 이곳이 제일 좋았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건물을 보고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기까지는 좋다는 생각없었는데 엘레베이터 내리자마자 탁트여서 일단 좋은 이미지가 생겼는데,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조명 음향까지 보여주셔서 좋았어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홀도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앞에 기둥이 있긴하지만 스크린이 양쪽2개 가운데에도 1개 총 3개가 있어서 잘보일것같아서 걱정이 별로 안되더라구요. 제가 욕심이 없어서그런지 천고가 낮아 아쉽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전 괜찮았어요^^ 홀이 한개여서 복잡함없이 진행할 수 있을것같고, 한층에 신부대기실 폐백실 예식장 연회장까지 다 있고, 앉아서 기다릴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어신들이 많은 저희는 그거보고 결정한것도 크네요^^(사진에 꽃은 새꽃이아니라서 시든거에요ㅎㅎ)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갈수있고 신부대기실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마음이 놓였어요ㅎ 음식 : 추천♥ 토다이에서 하시는거라해서 일단 합격이었어요ㅎㅎ 좌석도 많고 300석 400석 나눠져있어서 그전식올리시는 분들과 하객분들이 겹칠일이 없을것같아요. 음식들은 대체적으로 깔끔했고, 제 입맛에 살짝 짠음식도 있었는데 예랑이는 입맛에 맞다고 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음식들은 좋았어요. 음식들을 담는데 복잡하지않을것같은 구조로 되어있었고 손닦는곳도 있어서 뭔가 하객분들이 편히 이용할수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밝게 맞이해주셔서 좋았고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드렸는데 친절히 다 답변해주시더라구요^^ 저희가 원하는 날짜는 다 차버려서 아쉬웠는데 최대한 가까운쪽으로 날짜가 있어서 계약하게되었어요. 가계약후에 시식하고 계약하러 갔는데 저희가 상담받던분이 상담중이시라 다른분께 마지막 확인차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그분도 친절히 상담해주시더라구요!^^ 다른곳에 상담받을때는 다른 웨딩홀에 대해 안좋게 얘기하는곳들도 있더라구요. 거긴 별로라는둥 안좋다는둥 뭐 그런...그리구 뭔가 계속 저희를 잡으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곳은 예랑이 말을 빌리자면 우리가안해도 다른사람이 금방 계약할것같은 느낌?ㅎㅎ(자신감?ㅎㅎ) 그런 느낌이들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