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뇽

촬영가봉차 갔습니다 직원분들의 응대에 매우 실망이었습니다 매우 차가우셨고 무뚝뚝하셔서 피팅하고 셀렉하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머리도 대충 다 흘러내리고 티아라도 삐뚤게 대충 올려주셨어요~~ 피팅룸 바닥이 지저분한테 맨발로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해야했구요 가운을 좀 챙겨주시면 덜 민망했을텐데 헐벗고 오르내리느라 아주 민망했습니다 드레스도 저를 고려하긴 한건지 모르겠는 스타일이 대부분이었구요 그중에서 고르라고하니 아주 힘겹고 난감했습니다~~~~~~~ 본식땐 괜찮길 바랍니다 스타일 : 보통♥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나이있어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피팅룸은 지저분했습니다 양말이나 맨발로 내려서야했는데 지저분해서 좀 그랬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괜찮은듯했습니다 키 큰 신부한테 어울릴스타일들이 많아요 서비스 : 제일 실망한 부분이 친절함입니다 피팅해주시는 내내 매우 무뚝뚝하고 차가웠습니다 굉장히 긴장하게 만드는 분위기였네요 좀 더 밝고 따스했으면 좋았을텐데.. 머리도 대충 코사지도 대충 티아라 하나 삐뚤게 올려주셨구요 드레스 바뀔때마다 가운이고 뭐고 제가 헐벗고 내려와서 가운 찾아 입고..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덜 불편했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