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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임당

18.05.03
스튜디오
본디아스튜디오

남자친구의 친구1명, 제친구 1명 이렇게 왔는데 친구들도 대기하며 쉴 수 있게 자리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친구 한명이 300-400만원짜리 대포카메라 같은거를 가지고 왔는데 보통 스튜디오는 이런 카메라 촬영 못하게 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본디아 전혀 불편함 없이 찍게 해주셨고, 다양한 소품들 이어링, 구두, 남자친구 자켓 바지등을 입게 해주셨습니다. 남자친구도 자켓만 한4벌 챙겨갔는데 빈몸으로 가도 상관없을정도로 옷도 많았습니다. 제가 스튜디오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빌려 입었는데 남자친구가 저를 들다가 화장이 옷이 묻었는데 전혀 불편한 기색없이 괜찮다고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점은 사전미팅때 찍고 싶은 컷이 있었는데 막바지로 가면서 너무 힘들다 보니 까먹고 못찍은점 정도인거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인물중심 스튜디오로 너무 무겁지 않게 러블리한 분위기도 있었습니다. 촬영도 처음에는 얼굴 표정이 많이 드러나지 않는 전체 풀샷 위주로 찍으며 어색함과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여러 후기에서 말했듯 잠깐 옷갈아입는 시간, 컨셉 바꾸는 쉬는 시간마다 바로 사진을 인화해 주셨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찍는 사진도 친구들도 가져갈 수 있도록 인화해 주셨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사실 너무 어려보여서 작가님이 아니라 스탭인줄 알았습니다. 막상 촬영 들어가니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스냅 하시는분들은 스튜디오 촬영을 원하시는 부분이 있고, 스튜디오 촬영 하시는분들은 야외에서 이쁘게 찍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작가님께서 말 하지 않아도 먼저 로드샷, 옥상씬을 찍자고 제안도 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사실 결혼을 주변친구들 보다 빨리 하는편이라 간식은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걱정을 하다 빨대나 물 마저도 못챙기고 갔는데 편히 마실 수 있게 테이크업잔에 빨대 꽂아서 물이나 음료도 챙겨주시고 간단한 스낵까지 주셔서 사실 간식을 전혀 안가지고 가도 무방할만큼 잘 챙겨주셨습니다. TIP : 일단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촬영시간이 길어서 나중에는 뭐 시키지 않아도 귀여운척이며 웃음 기계가 됐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다양하게 많은 컨셉 찍으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갈수록 제 체력이 저질이라 그런지 힘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본디아 스튜디오에 대한 모든점은 만족이지만 체력이 딸리면 다양하고 이쁘게 못찍으니 체력 많이 비축해서 오셔야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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