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코

지하철역에 픽업 버스가 운행되어 궂은 날씨에도 편안하게 예식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웨딩홀의 분위기는 2곳다 높은 천고와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과 플라워 장식은 맘에들었습니다. 높은 버진로드는 무게감을 잡기에 좋았으나, 버진로드가 너무 짧아 홀이 작아보이는 단점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음식은 이미 유명하여 시식을 안해보아도 될정도로 보장되어있으며, 셋팅된 음식이나 분위기는 정말 어느 웨딩홀보다도 훌륭했습니다.👍🏻 음식때문이라도 진행하고 싶었으나, 이미 11월예식은 마감된 날짜가 많아 다른날짜라도 염두해보려하고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아 다른곳과 다르게 분위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버진로드가 높아 마음에 들었지만, 길이가 너무 짧은 한가지가 홀이 작게느껴지는 그 부분만 재외하고 전체적인 조명이나 분위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어머니가 일전에 다녀오셨는데 음식이 너무 잘나와서 기억하고있는곳이라 했습니다. 저도 음식하는사람으로서 셋팅이나 음식 가짓 수, 담음새는 어느 홀보다 훌륭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식으로 바쁜와중에도 지나가는 직원분들이 반겨주시고,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홀도 여유롭게 보여주시고 친절한 설명까지 더해주시니 감동 받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도 픽업 버스가 운행되니 손님분들께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