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민

오월 진행함 정신없이 지나간하루 특히 홀분위기 : 추천♥ 작은 약간 산만한분위기 저렴한데에 비해 약간 고급스럽지는 않음 파란색 보라조명이 촌스러보여 미리 그 조명들은 틀지말라고 말해야한 다 음식 : 저렴하고 맛 괜찮음. 하지만 커피가 없음 식장 홀에 내려가서 먹어야함 서비스 : 화장실 에. 청소도구가 입구에 널브러져있음 시정요청했으나 시튼둥한 반응 수모비 현금으로 주는데 당시 정신이 없어서 친구 가족 들이 서로 안준줄 알고 현금으로 여러번 줌 결혼식 끝나고 나중에 알게됨 비양심적임 TIP : 프리랜서 웨딩플래너가 저렴함 같은 업체 같은 상품인데도 불구하고 이룸 컨벤션에서는 작고 조명이 여러색ㅇ라 화려한 드레스는 안 어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