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89

편안한 매트리스, 수입매트리스를 찾고계시다면 리바트에서 ensleep시리즈를 구매하세요! 프래임은 이미 다른곳에서 결정해뒀고, 미국에서 소비자만족도 1위라는 "스프링에어 매트리스"를 보러 리바트에갔었어요. 그런데 최종결정은 엔슬립 C9!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입할게요:) 상품 : 추천♥ 각각 20분씩 누워본 결과! Ensleep C9 으로 구매했어요:) 위에 도퍼가 넉넉하게 있어서 푹신푹신한데 탄성은 높지않아 어지럽지않았어요! 사실 엔슬립을 구매한 결정적이유는 이거에요. 높은쿠션감+높은 탄성의 타사의 매트리스들은 처음 누웠을땐 편하지만 뒤척이면 어지러움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엔슬립c9은 탄성이 낮은 편이라 뒤척여도 옆자리 사람이 같이 흔들리지않더라구요. 폭신함을 추구하는 예랑이와 안정감을 추구하는 저에게 아주 적합한 제품이었어요. (아!쿠션감이 높으면 허리아플까 고민하시는데 C5는 조금 그랬는데 전 C9은 또 괜찮더라구요 ㅋㅋㅋ 이건 개인차라 가서 누워보세용) 가격 : 추천♥ 가격은 정상가격에서 20%할인받았고, 다른 사은품은 없었어요. 사실 베게나 매트리스 커버정도를 기대했었는데, 리바트는 서비스 대신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것 같았어요. (에어스프링의 경우) 해외직구가 당연히 리바트보다 저렴하겠지만 매트리스 크기가 국산보다 조금 더 커서 프래임 맞추기가 쉽지않은 단점이있잖아요? 그런거 다 고려하면 국산으로, 합리적 가격으로 ensleep 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시리즈에 따라 가격도 100만원 초반까지 다양하니까요 "가성비 갑, 리바트 매트리스" 라는 기사도 있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잠실점 방문했고, 저희가 진짜 얼굴 외우실정도로 자주갔었어요. 첫날은 가서 스프링에어에 20분, 엔슬립 다른시리즈에 20분 누워있다가 왔고 3일후에 또가서 또 10분씩 누워있다오고...... 마지막엔 구매하러 온거라고 해놓고 또 30분을 누워있었어요 ㅋㅋㅋ 그런데도 차분하게 기다려주시고, 천천히 보시라며 자리도 피해주시고~ 사실 이렇게 배려해주지 않으셨다면 매트리스 그냥 사람들이 좋다는 아무거나 구매했을지도몰라요 . 그런 서비스가 너무 감사했어요. 하지만 친절함에 비해 전문성은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있었어요. 각각의 차이점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으셔서 그냥 감으로만 느껴야했어요. 리바트 매트리스가 5갱 개별스프링을 쓴다는건 제가 혼자 공부해서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