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콩이

다른 분들 후기 보고 괜찮다 생각하여 방문했는데, 저희는 상담해주신 분께 너무 기분이 상해서 품질과는 별도로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너무나 화가 나서 바로 후기로 올립니다. 스타일 : 쥬얼리시티 내2층에 크게 자리잡아서 프라이빗한 느낌도 들고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품질 : 신랑신부 한복 패키지가 가격이 괜찮았는데, 혼주 가격은 청담이랑 비슷했습니다. (실크중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시) 서비스 :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상담해주신 분께서 손자손녀 대하듯이 반말로 상담을 하시는데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게다가 신랑신부는 싼거 하고 부모님은 낳아주신 분이시니 좋은거 해드리라면서 함부로 말씀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부모님꺼는 좋은거로 할 생각이었는데, 뭔가 오해가 있었는지 저희한테 왜 부모님 한복을 싼거로 하려고 하냐고 핀잔을 주는듯 했습니다. 다른 상담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모두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저희를 상담해주신 분은 정말 불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