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냐노호

사진촬영을할때 주말에 했지만 겹치는 커플이 한커플밖에 없었습니다. 여유있게 커플들 촬영시간을 잡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촬영시간도 길지도 않고 짧지도않은 적당한 시간으로 잘끝내 힘들지않았고 사복컨셉도 저희한테 맞춰주시며 잘촬영을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라망 메리미 컨셉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저랑오빠 둘다 사진찍는걸 별로안좋아해서 인물위주보다는 배경위주로 찾았는데 푸릇푸릇한 컨셉이 맘에들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여성작가님이찍어주셨는데 사실 ㅊㅓ음엔 좀편견이있었지만 그편견을 깨뜨릴만했습니다. 표정이 좋게 나오지않을때 농담도해주시며 분위기도 풀어주셨고 중간중간 헬퍼이모 대신 더잘어울리는 드레스와 악세사리까지신경써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사진셀렉실도 프라이빗해서 좋았고 사진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때 옆에서 하나하나 도와주시면서 어렵지않게 잘골라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