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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막 촬영하고온 후기를 풀자면~ 일요일 이른 아침이었지만 팀장님과 과장님이 잘 진두지휘 해주셔 스튜디오 이동이 있었지만 네시간정도만에 끝이 났어요ㅎㅎ 너무 재미있었고 유쾌한 촬영장이 아니었나 싶어요ㅎㅎ 새벽부터 고생한 여동생과 친구들을 같이 사진 찍어주셨는데 고마운 제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신것 같아 너무 감동이었습니다ㅎㅎ 우리 팀장님과 과장님은 정말 소개라도 해드리고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옥상씬과 스튜디오씬 같이 찍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컨셉에 맞는 러블리함이 있는 그런 스튜디오였습니다ㅎㅎ 사진작가 : 추천♥ 저희를 담당해주던 길팀장님 웃음소리가 너무 호탕하셔서 카메라를 볼때마다 팀장님의 웃음소리가 생각나 더 환하게 잘 웃을수 있었어요! 옷이나 머리카락 장소에따른 부케까지 과장님이 섬세히 만져주시기도 했구요ㅎㅎ 촬영구도도 너무 좋았다고 친구들이 팀장님 칭찬을 정말 자자하게 했어서 좋은분과 하는구나 했는데 촬영끝나고 저희 짐 차에 다 실을때까지 팀장님이 지켜봐주시고 끝까지 칭찬해주셔서 배려심에 너무 감동받았다는ㅜㅜ 서비스 : 추천♥ 팀장님과 과장님이 시작전부터 컨셉이나 저희가 알려드려야할 사항(알러지까지) 본인이 생각하는 예쁜 각도등등을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좀더 편히 촬영했던것 같아요~ 예쁘게 나오는 각도를 잘 찾아주시고 티아라나 헤어밴드 할거라고도 얘기해주셔서 어떤걸 할까 크게 고민하지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