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예신

시어머니랑 다녀왔구, 처음 본 홀이라서 선택하진 않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가 길고 약간 높아서 집중하기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천정이 홀 분위기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건 저 뿐인가요.... 여튼 홀이 넉넉해서 좋았어요. 홀과 신부대기실, 피로연장이 한 층에 있어서 좋았는데 홀과 신부대기실로 입장하는 통로가 좁은 편이어서 선택 안했어요. ㅠㅠ 음식 : 추천♥ 식사는 가짓수가 좀 적어보였어요. 있을 건 다 있음에도 뭔가 적어보이는 느낌? 직접 해보진 못했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나오셨는데, 굉장히 밝고 친절하셨어요. 본인 얘기도 막 하시면서 ㅎㅎㅎ 예식장에 대한 자부심이 크셔서 정말 좋아보였어요! TIP : 후기가 많지 않아요. 직접 가보시면 좋아요. 하객 많지 않고 아담한 식을 원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