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못

다 좋고 호텔에 있으니 고급스럽지만 식대가 부담스럽긴 합니다 저희 하객이 적었다면 선택했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홀분위기 : 추천♥ 호텔에 있다보니 깔끔한건 말할것도 없었어요 채플느낌인데 정말 예쁘더라구요 깔끔하다라는 느낌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 음식 : 시식은 해보지 못했으나 식대가 비싼 편입니다 5.5부터 시작이고 6.5인가 6.6짜리가 하나 더 있는데 하객수를 곱하면 예산이 너무 커져서 선택하진 않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전반적으로 친절했으나 상담실로 안내해주시고 밖에선 얘깃소리나 왔다갔다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차를 준비해주시기까지의 시간이 꽤 걸려서 남자친구와 좀 늦게 들어온다란 말을 같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