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8751

저는 다른 곳에서 계약했지만 위치나 분위기는 좋아요. 스몰웨딩의 느낌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사진보다는 좀 작아보였어요. 홀 분위기는 빈티지하면서 예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연채광을 신부가 직접 받는게 그닥 예뻐보이진 않았어요. 피부가 굉장히 좋다면 괜찮겠지만^^ 아무래도 조명 받는게 훨씬 사진도 예뻐보였어요. 다만 1층에서 엘리베이터 이용할때 많이 북적였고 남자친구가 여긴 주차장때문에 안되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꽃장식이 적은 느낌도 있었고 여쭤보니 조화가 섞여있다고 하셨어요. 신부대기실의 센터피스도 여쭤보니 그건 다 조화라고 하셨네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음식셋팅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소박한 느낌이었습니다. 취향의 차이겠지만 까만 테이블만 덜렁 놓여있는 느낌이었고 연회장이 조금 작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객이 많다면 북적거릴 수 있을거같네요. 서비스 : 보통♥ 최종계약한 곳이 럭셔리웨딩을 표방하는 곳이라 그에 비한다면 에티튜드나 서비스면에서는 조금 떨어진다고 느낄수밖에 없었습니다. 친절하셨지만 중간중간 반말?로 말씀하셔서 조금 놀랬어요. 가격적인 면에서도 내년도 비용으로 계산해서 그런지 그닥 혜택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