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

3시 식이라 식사비는 조금 아꼇규요. 혼주는 식사 따로 준비해쥬는지 모르고 부페 직접 퍼먹다가 나중에 따로 마련된 테이블로 가서 먹었러요. ㅋㅋㅋ 홀분위기 : 홀은 약간 채플식 느낌이구 원형 테이블이었어요.홀은 300명 수용이라고는 하지만 작은 편이었구요. 인테리어 자체는 이쁘고 고급스럽기는 해요. 근데 식 중간중간에 소음이 나서 그럼지 호텔 결혼식의 그 근엄함? 분위기는 안나오더라구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부페식인데 한층 올라가면 있어요. 다들 맛나다고 합디다. ㅎ추천합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실장님 조한희님 친절하시고 배려많이 해주세요. 메이크업이나 드레스는 외부샵으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TIP : 저는 베어캐슬 내부 웨딩샵에서 드레스 고르고 메컵하구 했는데여.. 그러지 마시규 졸은데 더 알아보면 더 이쁘게 잘할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