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예비신랑이랑 아는 동생이랑 셋이서 갔는데 둘다 리액션을 못하는 스타일이라.. 샵분들께 오히려 제가 민망할 정도였어요~ㅎㅎ 한분쯤은 리액션잘하고 좋다 싫다가 명확한 스타일의 지인을 데꼬가시는것도 좋을듯해요~ㅎㅎ 스타일 : 추천♥ 전체적으로 좀 영해보였다고 할까?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제 나이대보단 20대 신부들에게 더 어울릴듯했어요 옷상태 : 드레스 상태는 괜찮아보였고 아무래도 촬영등으로 나간드레스가 좀 많았던건지 제가 입어보고싶은건 그날 결국 못입었네요..ㅜ 서비스 : 서비스는 음.. 너무 친철하실려는게 있어서 오히려 좀 불편한 감이있었고.. 무엇보다 실망했던건 앞팀이 좀 딜레이되어서 저희가 10분정도 늦게 시작했는데 다음팀에 영향주지 않으시려고 그러신건지 좀 서두르시더라고요.. 신부인 전 아직 옷갈아입으면서 정신없는데 신랑이랑 친구한테 드레스에대한 이야기나 피팅비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면서 엄청 서두르시는 모습을 보이셔서 좀 안타까웠어요 TIP : 전 가기전에 벗기 편한 옷을 입고가라는 조언이어서 원피스를 입고갔는데 굳이 그럴필요까진 없을꺼같긴했어요 가운으로 갈아입고 진행해서.. 대신 화장은 진하게 밝게 하는게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