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일단 저의 컨셉은 소/중규모 이면서도 2월 예식이라 아무래도 겨울 끝자락이다보니 따뜻한 느낌을 더 살리고 싶었어요. 장소는 예랑과 저희 집의 딱!! 중간 지점인 명동으로 고려했고, 풍선날리기 세레모니로 유명한 라루체로 결정했습니다! 라루체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잘 아시겠지만 1,2층에는 연회장(식 10일 전 배정)이 있고, 그 윗층에는 아이리스홀과 루아르홀, 꼭대기층에는 그레이스홀(단독홀 / 보증인원 250명 이상) 이 있어요. 이 중 정원과 같은 느낌의 루아르홀(보증인원 200명)로 오전 11시30분(첫 타임) 계약했습니다. 2월이 비수기라서 홀 이용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 잘 받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청초하면서도 햇빛이 내려쬐서 축복받는 느낌이랄까요?! 음식 : 보통♥ 부폐고, 메뉴가 많아서 대중들의 입맛에 안성맞춤! 단, 마카롱은 한정수량으로 선착순이라는점이 아쉬움 서비스 : 추천♥ 직원서비스는 좋았어요 연회장은 알바생이 많다보니 웃는 얼굴로 일하는 사람이 없어 아쉬운점을 굳이 꼽으라면 이 점이 아쉽네요


